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26. 2. 16. 10:17
지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부터 우리는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지만, 진짜 설 연휴는 바로 오늘 월요일 2월 16일부터 시작된다. 월요일을 맞아 출근하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정말 매력적이다. 내가 거주하는 김해 공항은 아침부터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고 말한다. 나도 경제적 여유가 된다면 이런 연휴 동안 비행기를 타고 일본이나 베트남 다낭이라도 찾아 색다른 풍경을 보고 여행을 즐기고 싶었다. 하지만 그런 여유가 없기 때문에 오늘도 집에서 집안일을 하거나 읽지 못한 책을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런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아프지 않고 잘 지내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의 건강이라는 것은 내가 조심한다고 해도 어떻게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2. 14. 09:31
오늘 2월 14일 토요일부터 본격적으로 설 연휴가 시작되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찍 고향을 찾기 위해서 움직이는 사람들과 함께 토요일까지는 그래도 일을 하면서 먹고살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더 벌고자 하는 사람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실제로 쿠팡 일용직 근무 신청 수는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이유가 어찌 되었든 주말부터 막을 올리는 설 연휴 동안 우리는 최대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하지만 사람이라는 건 야간 근무를 하면서 무리를 하거나 혹은 설 연휴라서 평소와 다르게 하루를 보내다 보면 몸이 아플 때가 많다. 병원과 약국도 쉬는 시기에 진료를 하는 곳을 찾는 건 쉽지 않았다. 다행히 김해시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우리 지역에서 설 연휴 기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