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5. 18. 09:29
오늘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시작된다. 차상위 계층과 기초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1차 지급과 달리 2차 지급에서는 상위 30%를 제외한 국민들에게 지급이 되다 보니 평범히 서민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만 아니라 일부 중산층까지도 이번 지원금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이번 2차 고유가 지원금은 이재명 정부가 처음에 국민들을 대상으로 지급했던 민생 지원금과 마찬가지로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차등이 있고, 인구 감소지역 중에서도 우대 지원 지역과 특별 지원 지역에 차이를 두게 된다. 수도권에 거주하지 못하는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이런 부분에서 나름 혜택을 보는 셈이었다.2차 고유가 지원금 지원 내용 내가 거주하는 김해는 비수도권이기는 하지만 인구가 ..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5. 7. 09:02
지난 4월 30일(목)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경남생활지원금 1인 가구 10만 원, 4인 가구 최대 4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생활지원금의 지급이 지난 5월 6일(수)부터 시작되었다. 오프라인에서 지역 상품권 혹은 선불카드로 받은 사람들은 곧바로 사용할 수가 있지만, 온라인 제로페이로 신청한 사람들은 조금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특히, 제로페이로 신청할 경우에도 경남도가 지정한 NH농협(BC카드 제외)이나 BNK경남은행(BC카드 포함)의 카드가 없을 경우에는 사용 방법이나 충전 방법이 조금 다르다. 나 같은 경우에도 두 은행의 카드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다 보니 '제로페이 결제 가능 금액이 은행 제로페이 앱으로 충전이 되나?'라며 막연하게 기다렸다. 알고 보니 제로페이로 겸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신청한 ..
시사/사회와 정치 노지 2026. 4. 30. 09:18
오늘 4월 30일(목)부터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경남 전 도민 민생 및 생활지원금 10만 원 지급이 시작되었다. 이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을 기준으로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들이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4인 가족일 경우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을 받을 수가 있다. 해당 지원금은 경남이 아니라 관할 주소지 시·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기간은 2026년 7월 31일(금)까지이기 때문에 기간이 그렇게 넉넉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오늘 신청해서 2~3일 내로 입금되는 생활지원금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충분히 현명하게 소비할 수가 있는 금액이라고 생각한다. 오늘 이 글에서는 간단히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방법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