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가야문화축제 못다한 이야기 [공연편]







중간 중간에 외국인들의 공연을 촬영한 것입니다.

이것의 배포 이유는, 현대의 상업적인 가요에만 익숙한 사람들이

이러한 음악도 있다는 걸 한번 쯤 느껴주셨으면 해서입니다 ^^ 제가 느꼈으니까요  ㅡ !







첫번째


어떤가요? 좋지 않나요? 우리가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음악들 입니다. ^^ ㅋ

두번째


세번째


검술시범장면입니다. 더 많이 있었지만...배터라관계로...


오케스트라 공연 중 음악에 심취해 난입한 아저씨....



축제라는 곳에서 우리가 접하지 못 했던 새로운 만남이 있습니다.
혼자라도 즐겁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라면 더더욱 즐겁겠지요 ^^
전 혼자 다녔습니다. 공연도 혼자, 사진도 혼자, 동영상 촬영도 혼자, 밥도 혼자....흐흑 !!!

새로운 만남은 꼭 축제뿐만 아니라, 잠시 시각을 다르게 보면 일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제 포스팅을 본 것도 새로운 만남이겠지요 ^^ 언제나 그것은 즐거운 것 !

- 이 글을 보신분들은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추천버튼 꼭 눌러주리라 믿어요 ^^ ㅋ -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2)

  • 2010.05.04 15:04 신고

    외국인 공연은 보고 싶은데, 버퍼링땜시 포기요... 여기서 다음으로 비됴보려면, 먼저 플레이 누르고 버퍼링되는 동안 쌀씻어 밥지어 다 먹은 다음에 오면 볼 수 있지요...-_-

    • 2010.05.04 20:59 신고

      외국이라......그정도가 되는군요...
      아깝네요..정말 들으면 좋은 곡이라는 느낌이 확 들텐데 말이지요..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