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0. 10. 17. 06:47
일주일 간의 떠오르는 아침해를 담다. 최근 몇일 동안 아침마다 떠오르는 아침해를 카메라에 담았었습니다. 일출을 촬영할 때 가장 좋은 시각은 고개를 비쭉 드는 시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그 시간에 제대로 맞추지를 못했군요. 언젠가는 근사한 일출을 촬영을 하고 싶습니다만, 제가 언제나 서있는 곳에서 바라보는 일출도 그리 나쁘지만 않더군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에게 이 멋진 일출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부디 저의 사진들을 보시고, 하루가 즐겁게 시작되시길 .. ^^ 모두 날짜가 다르게 찍은 거랍니다. 다음번에는 조금 더 나은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배우고 노력하겠습니다. 유리님의 블로그에서 이것저것 습득은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설명이 DSLR기준이라 똑딱이로 적용시키기에는 조금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