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상 다반사 노지 2012. 5. 9. 06:55
다양한 운전자의 개성을 엿볼 수 있었던 재미난 운전마크들 가끔 어머니의 일을 돕느라 어머니의 차를 타고 여기저기 물건을 납품하려 다니다보면, 정말 본의 아니게 장시간 동안 차를 타고 이동해야되는 경우가 적지 않게 있다. 그렇게 장시간 동안 차량에 있다보면, 찻길에서 여러 광경을 마주하게 된다. 차 사고, 서로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욕을 해대는 사람들 등 이런 광경은 일상다반사였다. 매번 그런 장면을 볼 때마다, '블로그의 기질'을 발휘하여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을 하고 싶었던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냥 한 순간에 '쌩~'하면서 지나가기 때문에,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여유가 없었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아이폰4S에 담을 수 있었던 것은 차가 멈춰있을 때 볼 수 있었던 몇 개의 재미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