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밥 한 그릇 뚝딱 신세계푸드 비프 함박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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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성인이 되어서도 고등학교 시절 급식으로 먹던 함박 스테이크를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일본에서는 사이제리아 같은 대중적인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저렴하게 함박 스테이크 정식 한 끼를 먹을 수가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 역시 가격이 비쌀 뿐만 아니라 저렴한 곳을 찾으면 솔직히 즉석 시품과 차이를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 나는 몇 끼를 맛있고 간단히 먹기 위해서 쿠팡에서 판매하는 신세계푸드 쉐프컬렉션 비프 함박 스테이크를 구매했다. 해당 제품은 원래 160g짜리 함박 스테이크가 3개 묶음으로 9,900원에 판매되는 제품이다 보니 가성비가 상당히 괜찮다. 한 끼를 먹을 때 함박 스테이크 한 개를 먹는다고 치면 세 끼를 먹을 수가 있다.
비프 함박 스테이크 조리 방법


즉석 식품 형태로 판매되는 신세계푸드 쉐프컬렉션 비프 함박 스테이크는 굳이 기름을 튀기면서 조리할 필요가 없어서 편하다. 첨부한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포장지의 윗부분을 뜯은 이후 이 모양 그대로 딱 세워서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리면 완성이다,. 물론, 전자레인지에서 돌아가는 동안 팟팟팟? 하는 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처음에는 뭔가 좀 잘못된 건가 싶었는데… 그냥 비프 함박 스테이크가 잘 데워지는 소리였다. 대신 해당 제품을 데우고 나서 전자레인지를 가볍게 소독 물티슈나 깨끗한 행주를 빨아서 닦는 건 필요할 것 같다. 전자레인지를 깨끗하고 오랜 시간 동안 사용하고자 한다면 그런 뒷정리도 필수다. 뭐, 귀찮아서 자주 하지는 않지만….
완성된 비프 함박 스테이크


그렇게 2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조리를 마친 비프 함박 스테이크의 모습을 보면 위와 같다. 솔직히 남자라면 이런 비프 함박 스테이크를 싫어할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아주 평범하게 살아가는 우리 서민 남자들에게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볼 수 있는 파인다이닝 같은 한 접시가 아니라 이런 한 접시가 더욱 맛있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스테이크는 숟가락으로도 부드럽게 잘릴 뿐만 아니라 소스의 달달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었따. 여기에 공깃밥 한 개 분량의 밥을 함께 비벼서 먹으면 마치 함박 스테이크 덮밥처럼 먹을 수가 있다. 종종 학교 급식에서 잔반 없는 날에 나왔던 함박 스테이크는 항상 그 소스를 밥과 비벼 먹어야 제맛이다. 마치 이건 제육볶음에 버금가는 맛이었다.
요즘처럼 고물가 시대에 레스토랑에서 우아하게 스테이크는 썰면서 먹을 수 없지만,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가 먹고 싶은 사람에게 나는 신세계푸드 쉐프컬렉션 비프 함박 스테이크를 추천하고 싶다. 단돈 9,900원으로 우리는 무려 세 끼를 아주 만족스럽게 먹을 수가 있을 것이다. 제품의 구매 링크는 아래에 남겨 놓았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신세계푸드 쉐프컬렉션 비프 함박 스테이크, 160g, 3개 - 기타 즉석요리 | 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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