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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추천 롯데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

노지 2025. 3. 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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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

 얼마 전에 어머니가 집에서 아침으로 간단히 먹을 빵 몇 가지를 사 오시면서 롯데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를 구매하셨다. 이름 이름 그대로 롯데에서 판매하는 가나 초콜릿에 들어가는 초콜릿을 이용해서 쇼콜라 카스테라로 만든 제품인데, 이름부터 포장지까지 아주 초콜릿을 정면에 당당히 내세우고 있었다.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의 한 개의 칼로리는 405칼로리로, 디저트라고 해도 차나 흰 우유를 곁들이면 가벼운 한 끼 식사로 부담 없는 양이라고 생각한다. 평소 아침이나 점심을 가벼운 빵 하나로 해결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에게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는 딱 좋았다.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

 비닐 포장지를 뜯은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의 모습을 보면 위와 같다. 초콜릿을 머금은 쇼콜라 카스테라가 3등분 되어 있었는데… 따로 보관할 용기가 있다면 따로 보관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전체 용량이 120g인 데다가 405kcal이다 보니 한 번에 모두 먹는 건 역시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

 실제로 나도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를 아침에 한꺼번에 먹으려다 하나만 먹어도 충분히 배가 불렀다. 아니, 배가 꽉 찬 느낌은 아니었지만, 하나를 먹으니 두 번째는 잘 넘어가지 않을 것 같았다고 해야 할까? 아마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그런 경우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때는 억지로 먹지 않는 게 좋다.

 

 무리해서 먹기 시자하는 순간 그때부터 살이 찌기 때문에 항상 음식을 먹다가 맛을 느낄 수 없게 되었을 때, 다음 한 조각을 더 먹을지 말지 고민하는 순간이 음식을 손에서 놓아야 하는 순간이다. 나는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를 한 끼에 다 먹지 않고, 소비기한 4월 5일까지 여유를 두고 먹을 생각이다.

 

 스트레스로 달달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를 우유와 함께 먹으면 딱 좋았다. 평소 카스테라를 좋아하고, 초콜릿 디저트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롯데에서 판매하는 가나 디저트 하우스 쇼콜라 카스테라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성인의 디저트로도,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딱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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