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학교와 교육 노지 2012. 7. 17. 07:30
강연100℃ 박효성, "젊음,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라!" 아마 많은 대학생이나 청춘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일보다는 단순히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선생님께 그렇게 배워왔고, 자신의 주변에도 대부분 자신과 똑같이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 행동이 '틀렸다'라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옳다'라고 착각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빗대어 '꿈이 없는 청춘들'이라고 말한다. 물론, 일부는 "나는 꿈이 있다."라고 말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 꿈은 대부분 자신이 정한 꿈이 아닌, 부모님이 혹은 남이 그 꿈을 가져서 자신도 가진 '가짜꿈'일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