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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가 운영하고 있는 다른 블로그는?

자, 노지가 운영하는 것을 보세요!


 이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의 주인인 노지는 이 블로그 이외에도 두 개의 블로그를 더 운영하고 있으며, 이 블로그를 이용하는 한 개의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내가 다른 블로그를 더 운영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 사정이 있다. 자세한 것은 이야기할 수 없지만, 보기좋은 겉모습을 유지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애니메이션 취미를 가진 사람에 대한 편견이 상당히 심해서…)


 자, 그럼 내가 운영하고 있는 타 블로그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타 블로그는 이 블로그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처럼 그렇게 잘 운영이 되거나 집중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블로그는 아니다. 그저 단순히 나의 취미활동과 어떤 활동을 위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 블로그이다. 그러니, 상당히 많은 기대를 하였다간 실망을 할 수도 있음을 알아주길 바란다.



내가 총 운영하는 블로그는 3개.


 하나, 네이버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사텐의 덧없는 공간'(링크)라는 블로그이다.


 이 블로그에서는 애니메이션 간략 후기와 함께 잡담, 마작에 관한 내용을 주로 올리는 블로그이다. 그저 '네이버 덕후'라 불리는 사람들끼리,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끼리 편하게 글을 쓰고, 소통을 하기 위해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이다. 이런 분야를 네이버 블로그로 운영하게 된 이유는, 주제가 주제다보니 네이버에서 상당히 유입이 쉽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것저것 계산을 하고 운영하고 있다.

 

 둘, 티스토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링크)라는 블로그이다.


 이 블로그에서는 내가 본 애니메이션의 총평으로 쓰는 후기와 함께 라이트 노벨과 만화책의 후기를 위주로 포스팅을 작성하고 있는 블로그이다. 애초에 만든 목표는 '수익글'을 위한 '수익블로그'로 운영하려고 하였으나, 어느 정도 블로그의 기반을 다져나가다보니, 애니메이션관련 후기 블로그로 변화가 되었다. 그래도 앞으로 꾸준히 수익글과 함께 블로그 운영과 관련하여 글을 작성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 두 개의 블로그 이외에도 운영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네이버의 '오픈캐스트'이다. 이 오픈캐스트는 '책과 함께 나누는 소박한 이야기'(링크)라는 제목으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블로그에 올린 책 후기를 엮어서 한 주에 2번씩 화,금에 발행을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많은 부족한 면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모로 이점이 많기 때문에 열심히 운영을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다른 부차적인 사이트들은 YES24와 알라딘의 고유 블로그(서재)에서 매주 한 개씩 '노지의 소박한 이야기'에 올렸던 책후기를 올리고 있다. 이것은 파워문화블로그 활동과 신간평가단 활동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거쳐야만 하는 작업이기도 하다. 그렇게  개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은 총 5개 정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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