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자신감 2009.12.20 20:22 신고

    매주 일욜날 들어올게요
    월 ~ 토는 꽉 잡고 일욜날
    이야기 구독하고 올게요.

  • 일격 2009.12.20 12:35 신고

    하 기말고사 끝나고 바람같이 시간이 가서 그새 12/20 ㅋ 곧 크리스마스고 ..
    요즘 우리학교는 고3이 되서 짜증난다 긴장된다기 보다는 의고컵이라는 축구대회랑
    한울제라는 축제땜에 걍 축제분위기네 나도 참 뭐해야될지 모르겠네 놀아야대나 공부해야대나 잠깐만 놀자해도 안될거같고 공부하자니 노는거 금단현상일어나고 앜
    바람 원래 들어갈생각 없었는데 잠깐 들어가봤더니 블로그 써놨었네 2주도 전에 보낸건데 지금 봤다 허어 이제 곧 방학인데 고2겨울방학이 마지막 기회라나? 나 11월 언수외 421 나왔는데 방학때 죽어라하면 211 할수있을까?ㅋ 아마 내가 생각해도 난 공부하는걸 싫어하는거 같애서 방학동안 힘들거같어 힘들때마다 와서 글남길게 힘내라고 응원좀 해줘 ~

    • 노지 2009.12.20 14:07 신고

      오냐 ㅋㅋㅋ
      211 로 목표잡으면 불가능이다.
      111 로 잡고해야 가능하지 !
      이충권셈이 말했었다.
      2등급이 목표에요 80점 넘는게 목표에요 그런 생각가지고 공부할려면 아예 하지 말라고 ,
      왜 자신을 그렇게 낮게 생각하는거지?
      된다고 생각하고 해야지.
      단지 행동으로 하다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따라 나올거다
      놀때는 확실히 놀고 공부할 때는 확실히 하면됨
      축제는 그 기간만 즐기고 (그래도 조금씩 공부는 해야겠지)
      기간이 끝나면, 완전히 잊고 공부에 집중해야 된다.

      밑에 말을 보니, 자주 들리라는 말은 못하겠고,
      간간히 들리도록! ㅋㅋㅋ

  • 자신감 2009.12.19 19:48 신고

    이번 겨울방학 보충 뻈어요.
    선생님께 개인 과외 한다고 거짓말 했지만 학교선생님들 말 중 단 한명도 성공한 걸 못 봤다고 하네요. 제가 꼭 성공해서 후배들한테 조언 꼭 해줄꺼에요 고3 때 공부해도 할 수 있다는 것을요
    고정관념 깨트려 버릴꺼에요.

    • 노지 2009.12.19 20:05 신고

      그게 맞는거지..
      이충권성생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유유상종" 주위에 실패한 사람밖에 없으니까,
      전부다 실패할거라고 말하는것일뿐.

      류은철이라는 사람도 결국 해냈고 ,
      제팸중에 그런 사람 아주 많고, 나도 그 경우인가..?
      수능을 망쳤으니,,,안될려나...

      결국, 하기에 다른거지. 실패한사람을 견본으로 쓰면됨
      단지, 제우스셈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거임.
      절대로, 놀면 안되고 방학내내 공부만!! 집중!
      나중에, 선생님께 이렇게 말씀드려.
      "봤죠? 됬죠? 하하하하하하"

  • 자신감 2009.12.18 20:31 신고

    저희 학교 ㅎㅎ 울산과학대학 < 전문대만 가도 인정 받아요 ㅎㅋㅋㅋㅋㅋ

  • 자신감 2009.12.17 21:39 신고

    들렸다가요. 잘 지내시죠?

  • 자신감 2009.12.11 21:18 신고

    멋지네요

  • 자신감 2009.12.11 20:49 신고

    저 형은 무슨 인물이 제일 존경하고 싶으신가요 ?
    제가 야인시대를 처음 시작할 때 다 보셨죠 ?
    한창 인기 일 때 끝까지 다보고 .. 고2 여름방학 때 5번에서 재방송 할 때도 보고 ..
    지금 밤 11시에 또 다시 재방송하네요 고2 여름방학 때 다운 다 받아서 다시 또 반복해서 봤는 데도 .. 정말 안질리네요 .. 정말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ㅎㅎ.
    김두한 이 분의 업적을 보면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시네요 .
    뭘 하면 결과부터 생각하는 제가 정말 부끄럽네요.
    정말 김두한 같은 게 남자면 진정한 남자는 얼마나 있을까요.

    • 노지 2009.12.11 21:05 신고

      제우스 선생님

      그리고

      나한테는 상담역이지만 계속 애기들어주고

      말해주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그 사람

  • 자신감 2009.12.11 20:13 신고

    재수생 자살 했네요 . 사는 게 허망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대학교 재대로 못가면 더럽게 눈치 받고 자격증 따려도 진짜 애쓰고 회사 취직해서 개 처럼 살고 ..
    결혼 할때면 애들 밀어줘야하고 60살 되면 그 때 정년 퇴직해서 ..

    • 노지 2009.12.11 21:04 신고

      나도 그 뉴스봤음..ㅋ
      그래도 자기 하기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생각됨..

  • 자신감 2009.12.10 00:32 신고

    정말로 오늘 감사했습니다 . 여자로 착각한 거 죄송요
    ㅎㅎㅎ.

  • 자신감 2009.12.09 22:23 신고

    저기 문득 제가 떠오르는 걸 여기에 적어도 될까요..
    취미라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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