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인민군 2009.12.31 23:55 신고

    ^^

  • 일격(종찬) 2009.12.25 02:14 신고

    메리크리스마스다 그래 어떻게 크리스마스 계획은 세워놨는지 몰라?
    아 평소에는 못느끼다가 꼭 이런 커플많이모이는 축제같은날은 꼭 서러워지드라 ~
    오늘같은 날은 그래도 집에 콕 박혀있는것보단 약속 잡아서 노는게 보람있을거다
    나도 오늘하루 열심히 놀아야것다 오늘 밤새는건 기본이지 ㅋ
    크리스마스 끝나면 좀 지나면 제야의 종소리 들으면서 2010년 악몽같은 1년 시작 ㅇㅎ
    그럼 2009년 남은 일주일 잘보내고 내가 오래 안살아서 왜 사는거야?라고 물으면 대단한 대답은 못하겠지만 아무래도 재미있게 살려고 사는게 아닐까싶어 하루하루 즐겁게 살기만 하면 좋겠다 힝
    매일을 재미있게 보내길 바란다 ㅇㅎㅇ

    • 노지 2009.12.25 08:44 신고

      ㅋㅋㅋ계획? 아무것도 없다...
      그냥 문자로, 메리크리스마스 보낸건 말곤....
      평상시와 같다. 아마, 게임을 조금 하게 될거같다..
      문제는, 늦잠자서 , 아침 굶고 복습하고 딴거 해야된다.
      제길...
      방학은 어제 했나보군.......여튼 잘 놀아 ㅋ
      난....사실, 책 읽는것 말고는 할 것도 없어
      12월 31일은 음악회 간다..ㅋ

  • 일격(종찬) 2009.12.20 23:37 신고

    공부하려는데 아우 개콘이 검색어에 떠서 보고할까?하다가 결국 개콘다보고 마지막 딴딴따~하는 음악 들으면서 인생무상을 느꼈 ;ㅇ; 내일은 또 괜히 8시까지 학교가서 아침8시부터 밤9시까지 풀자습 수업X 울반 의고컵 4강전하는데 그거보러 학교가는듯; 진짜 학교 왜가는지 모르겠다 ㅠㅠ 공부시작하기전에 방명록이나 쓰고감
    아 글구 9994hit가 조회수 말하는건가?
    곧 10000hit ㅊㅋ

    • 노지 2009.12.20 23:43 신고

      순수 방문횟수다.
      한 아이피당 1씩 차지...
      그저....그떄는 얌전히 공부 집중이 최고!

  • 자신감 2009.12.20 20:22 신고

    매주 일욜날 들어올게요
    월 ~ 토는 꽉 잡고 일욜날
    이야기 구독하고 올게요.

  • 일격 2009.12.20 12:35 신고

    하 기말고사 끝나고 바람같이 시간이 가서 그새 12/20 ㅋ 곧 크리스마스고 ..
    요즘 우리학교는 고3이 되서 짜증난다 긴장된다기 보다는 의고컵이라는 축구대회랑
    한울제라는 축제땜에 걍 축제분위기네 나도 참 뭐해야될지 모르겠네 놀아야대나 공부해야대나 잠깐만 놀자해도 안될거같고 공부하자니 노는거 금단현상일어나고 앜
    바람 원래 들어갈생각 없었는데 잠깐 들어가봤더니 블로그 써놨었네 2주도 전에 보낸건데 지금 봤다 허어 이제 곧 방학인데 고2겨울방학이 마지막 기회라나? 나 11월 언수외 421 나왔는데 방학때 죽어라하면 211 할수있을까?ㅋ 아마 내가 생각해도 난 공부하는걸 싫어하는거 같애서 방학동안 힘들거같어 힘들때마다 와서 글남길게 힘내라고 응원좀 해줘 ~

    • 노지 2009.12.20 14:07 신고

      오냐 ㅋㅋㅋ
      211 로 목표잡으면 불가능이다.
      111 로 잡고해야 가능하지 !
      이충권셈이 말했었다.
      2등급이 목표에요 80점 넘는게 목표에요 그런 생각가지고 공부할려면 아예 하지 말라고 ,
      왜 자신을 그렇게 낮게 생각하는거지?
      된다고 생각하고 해야지.
      단지 행동으로 하다보면 그 결과는 반드시 따라 나올거다
      놀때는 확실히 놀고 공부할 때는 확실히 하면됨
      축제는 그 기간만 즐기고 (그래도 조금씩 공부는 해야겠지)
      기간이 끝나면, 완전히 잊고 공부에 집중해야 된다.

      밑에 말을 보니, 자주 들리라는 말은 못하겠고,
      간간히 들리도록! ㅋㅋㅋ

  • 자신감 2009.12.19 19:48 신고

    이번 겨울방학 보충 뻈어요.
    선생님께 개인 과외 한다고 거짓말 했지만 학교선생님들 말 중 단 한명도 성공한 걸 못 봤다고 하네요. 제가 꼭 성공해서 후배들한테 조언 꼭 해줄꺼에요 고3 때 공부해도 할 수 있다는 것을요
    고정관념 깨트려 버릴꺼에요.

    • 노지 2009.12.19 20:05 신고

      그게 맞는거지..
      이충권성생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유유상종" 주위에 실패한 사람밖에 없으니까,
      전부다 실패할거라고 말하는것일뿐.

      류은철이라는 사람도 결국 해냈고 ,
      제팸중에 그런 사람 아주 많고, 나도 그 경우인가..?
      수능을 망쳤으니,,,안될려나...

      결국, 하기에 다른거지. 실패한사람을 견본으로 쓰면됨
      단지, 제우스셈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거임.
      절대로, 놀면 안되고 방학내내 공부만!! 집중!
      나중에, 선생님께 이렇게 말씀드려.
      "봤죠? 됬죠? 하하하하하하"

  • 자신감 2009.12.18 20:31 신고

    저희 학교 ㅎㅎ 울산과학대학 < 전문대만 가도 인정 받아요 ㅎㅋㅋㅋㅋㅋ

  • 자신감 2009.12.17 21:39 신고

    들렸다가요. 잘 지내시죠?

  • 자신감 2009.12.11 21:18 신고

    멋지네요

  • 자신감 2009.12.11 20:49 신고

    저 형은 무슨 인물이 제일 존경하고 싶으신가요 ?
    제가 야인시대를 처음 시작할 때 다 보셨죠 ?
    한창 인기 일 때 끝까지 다보고 .. 고2 여름방학 때 5번에서 재방송 할 때도 보고 ..
    지금 밤 11시에 또 다시 재방송하네요 고2 여름방학 때 다운 다 받아서 다시 또 반복해서 봤는 데도 .. 정말 안질리네요 .. 정말 보고 싶어 미치겠어요 ㅎㅎ.
    김두한 이 분의 업적을 보면 정말 존경할 만한 분이시네요 .
    뭘 하면 결과부터 생각하는 제가 정말 부끄럽네요.
    정말 김두한 같은 게 남자면 진정한 남자는 얼마나 있을까요.

    • 노지 2009.12.11 21:05 신고

      제우스 선생님

      그리고

      나한테는 상담역이지만 계속 애기들어주고

      말해주고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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