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2016.01.08 09:49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1.08 19:08 신고

      먼저, 언제나 응원해주는 점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리라 믿어요 ^^

      책을 보내주신다면, 천천히 읽은 후에 서평을 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책을 읽으며 생각할 여지가 많은 책은 언제나 반가워요 ㅎㅎ
      주소는 이전과 동일합니다~

  • 시빅뉴스 2016.01.07 21:03 신고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들 잘 둘러보고 갑니다~ 부산시 남구에 위치한 경성대학교의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생 기자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언론사 시빅뉴스라고 합니다! ;) 우리 서로이웃해요~

  • 지구별 인생 한 장 2016.01.06 18:07 신고

    새해 지구별의 운수대통을 원하는 사람인데요.네이버에 소개가 되셔서 놀러와 봤습니다. 가끔 들러볼까 생각중입니다. 새해 행복하시고요.
    글 많이 쓰시고, 책 많이 읽으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리하려 하고 있거든요. 사는게 참 재미있는 한 해가 시작될 듯 합니다. 재미삼아 안부글 남깁니다. 그럼 잘 쓰시는 노지님이기를 바라면서, 달콤한 저녁시간 보내십시요.))))))))))))))))))))))))))))))))))))))))))))))))))))))))))!!!!!!!!!!

    • 노지 2016.01.06 19:34 신고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로 마무리하시기를 ㅎ

  • sunbykoala 2015.12.31 22:41 신고

    안녕하셨어요, 노지님 ㅎㅎ
    2016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ㅎㅎ
    선비코알라에서 새해인사 카드를 만들었으니
    혹시 필요하시면 다운 받으셔서
    여러분들과 새해인사 나누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http://www.sunbykoala.net/111

  • 2015.12.28 16:30

    비밀댓글입니다

  • 향초 2015.12.22 17:51 신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라고 미리 인사드릴게요. 막상 그때가면 까먹고 넘어갈 거 같아서. ㅎㅎ

    • 노지 2015.12.22 20:43 신고

      ㅎㅎ 향초 님도 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ㅎㅎ

  • 바람 2015.12.21 19:49 신고

    헬조선바꾸고싶으면본인먼저바꾸는게어때요?

  • 몹시 좋은 2015.12.02 09:33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 '노지'님 글을 처음 읽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짬짬이 들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쀼 2015.11.26 00:00 신고

    글 몇개 둘러보니까 블로그가 직업이신거같던데 월세, 생활비, 기타등등이 블로그로 해결이 되나요..? 개인적으로는 좀 회의적인 입장이라..

    • 노지 2015.11.26 06:55 신고

      옛날처럼 포털 사이트에서 블로그 카테고리가 중심을 차지하고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요즘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시 블로그 활동(원고료를 주는)을 중복해서 활동하고 있지요.
      애초에 어머니 집에서 사는 거라 월세는 필요 없어서 책값이랑 작은 생활비만 지금 충당하고 있습니다.

  • 향초 2015.11.22 12:42 신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독일편)에 대한 글 올려주신 데다
    직접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댓글 쓰기 기능이 안 보이더라구요.
    티스토리 회원이 아니면 안 되는 건가..ㅎ
    저는 정치, 사회비판, 역사인식..이런 얘기들을 잘 모르고 잘 얘기할 줄도
    몰라요. 근데 책을 좋아하려면 그런 걸 너무 몰라도 안 좋더라고요.
    무시하기엔 책 속에서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 입장이고 싶어요. 너무 무지하지도 않지만, 깊이 빠져있지도 않은 상태.

    요새 책을 잘 안 읽었더니 다시 읽고 싶네요. ^^

    • 노지 2015.11.22 13:02 신고

      댓글은 창을 조금 아래로 내리면 있어요 ㅎ
      모바일에서는 댓글 쓰기 버튼을 눌러야 하구요~
      책을 굳이 억지로 읽기보다, 너무 손이 안 갈 때는 평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보심이 ㅎㅎㅎ
      저는 책을 읽고, 뉴스를 보면서, 무엇보다 직접 눈으로 종종 정치나 사회적 상황을 보니 관심이 많이 가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ㅎ
      언제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향초 2015.11.24 14:08 신고

      당분간 단편소설을 써보려합니다..^^ 다 쓰면 또 놀러오겠습니다.

    • 노지 2015.11.24 15:54 신고

      오오, 응원합니다 ㅎㅎ 좋은 소설이 써졌으면... 좋겠네요 ㅎ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