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몹시 좋은 2015.12.02 09:33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 '노지'님 글을 처음 읽었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짬짬이 들르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김쀼 2015.11.26 00:00 신고

    글 몇개 둘러보니까 블로그가 직업이신거같던데 월세, 생활비, 기타등등이 블로그로 해결이 되나요..? 개인적으로는 좀 회의적인 입장이라..

    • 노지 2015.11.26 06:55 신고

      옛날처럼 포털 사이트에서 블로그 카테고리가 중심을 차지하고 있을 때는 괜찮았는데, 요즘은 전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 시 블로그 활동(원고료를 주는)을 중복해서 활동하고 있지요.
      애초에 어머니 집에서 사는 거라 월세는 필요 없어서 책값이랑 작은 생활비만 지금 충당하고 있습니다.

  • 향초 2015.11.22 12:42 신고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독일편)에 대한 글 올려주신 데다
    직접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댓글 쓰기 기능이 안 보이더라구요.
    티스토리 회원이 아니면 안 되는 건가..ㅎ
    저는 정치, 사회비판, 역사인식..이런 얘기들을 잘 모르고 잘 얘기할 줄도
    몰라요. 근데 책을 좋아하려면 그런 걸 너무 몰라도 안 좋더라고요.
    무시하기엔 책 속에서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니까.
    그런 입장이고 싶어요. 너무 무지하지도 않지만, 깊이 빠져있지도 않은 상태.

    요새 책을 잘 안 읽었더니 다시 읽고 싶네요. ^^

    • 노지 2015.11.22 13:02 신고

      댓글은 창을 조금 아래로 내리면 있어요 ㅎ
      모바일에서는 댓글 쓰기 버튼을 눌러야 하구요~
      책을 굳이 억지로 읽기보다, 너무 손이 안 갈 때는 평소 재미있게 읽었던 책을 다시 읽어보심이 ㅎㅎㅎ
      저는 책을 읽고, 뉴스를 보면서, 무엇보다 직접 눈으로 종종 정치나 사회적 상황을 보니 관심이 많이 가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ㅎ
      언제나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향초 2015.11.24 14:08 신고

      당분간 단편소설을 써보려합니다..^^ 다 쓰면 또 놀러오겠습니다.

    • 노지 2015.11.24 15:54 신고

      오오, 응원합니다 ㅎㅎ 좋은 소설이 써졌으면... 좋겠네요 ㅎ

  • 향초 2015.11.07 15:07 신고

    책읽기에 슬럼프가 찾아오는 때가 없으신가요? 저는 요즘 그 기간입니다. 그렇게 좋아하는 책의 글자를 단 하나도 읽어낼 수가 없어요.ㅠ 노지 님은 꾸준히 읽고 쓰고 계셨네요.

    • 노지 2015.11.08 06:54 신고

      가끔 읽어지지 않을 때는 만화책을 읽거나 장르를 바꾸거나 한답니다.
      향초 님도 그렇게 한 번 해보세요~ 과거에 읽은 책을 다시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괜히 가을이라서 마음이 적적해져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니까요.

    • 향초 2015.11.11 21:05 신고

      저 예전에 읽었던 시집 꺼내서 하루종일 읽었답니다.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내가 왜 이러지 싶어서 아무거나 막 읽어보려했던 게 바보같았어요. 이러다 나아지리라 믿어요.

    • 노지 2015.11.11 21:15 신고

      맞아요.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ㅎㅎㅎ
      저도 오늘은 괜히 멍해져서 피아노를 치다가, 자꾸 꼬여서...
      셋톱박스로 영화 한 편 보았습니다...

  • 2015.11.02 16:28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01 21:37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29 11:53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5.10.29 18:50 신고

      안녕하세요, 노지 입니다.
      비밀글로 남겨주셔서 혹시 이 답장을 읽으실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종종 블로그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한 글인데도, 종종 이런 공감을 해주시는 글을 읽으면 정말 힘이 납니다.
      혹시 독방에서의 사색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향초 님이신가요?
      적어주신 글을 보고 예스24 블로그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향초 닉네임을 쓰는 예스24 블로그가 많더군요. 저도 예스24에 '메구미의 소박한 서재'라는 블로그가 있습니다만, 여기만큼 자주 글을 쓰지 못합니다. 종종 블로그 댓글을 통해 이런저런 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도록 해요 ^^;;

    • 2015.10.30 16:29

      비밀댓글입니다

    • 2015.10.30 16:31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5.10.30 22:11 신고

      넵... 종종 이야기나 나눠요 ㅎㅎ; 글 잘 쓰시더라구요~

  • 2015.10.27 12:19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5.10.27 18:23 신고

      오, 이번에도 정말 좋은 책을 집필하셨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당연히 보내주신다면, 재미있게 읽고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ㅎ

  • 너울이 2015.10.15 16:46 신고

    책을 많이 읽으시는군요. 기회가 되면 육아서도 한번 읽어보세요. 꼭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보다 내안의 상처받은 어린 나를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 Pluto 2015.10.09 21:10 신고

    블로그 운영도 깔끔하고 카테고리의 분류를 잘 해놓으셨네요.

    블로그 잘 들렀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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