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강동훈 2016.04.07 08:30 신고

    어제 열심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연이 되길

    • 노지 2016.04.07 08:40 신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어제 강의 잘 들었어요!

  • 향초 2016.04.01 15:10 신고

    오늘은 낮온도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지 땀이 날 정도더라고요. 더워지는 거 싫은데. 봄은 봄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노지 님.

    • 노지 2016.04.01 21:54 신고

      저도 그래서 반팔 입고 다녀요 ㅎㅎㅎ
      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 2016.04.01 10:36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4.01 10:55 신고

      안 됩니다 ㅠㅠ 죄송해요. 중복 문서가 되면, 검색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비공개로 올리시면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링크로 소개해주세요! ^^

  • 2016.03.11 17:11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3.11 23:09 신고

      부족한 글을 정말 좋게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만, 이런 칭찬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나 봐요.
      앞으로 유리 님께도 하고 싶은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지나가던 블로그 초보.. 2016.03.08 16:35 신고

    우연히 이 블로그를 알게 되고.. 블로그를 너무 해보고 싶은데 막막한터라.. 글을 남겨 보네요..
    뭔가 블로그를 하려면 특정 분야를 정해놓고 해야만 할 것 같고..
    워낙 글쓰기에 재능이 없어..(하지만 조금씩 써보는 중입니다..)
    제 글이 부끄러워 공개하는 것도 힘들어 비공개 포스트만 쌓여가네요..
    관심 분야가 정리가 안되는 상황에서.. 뭔가 정리를 해놓아야 시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으니 또 하기가 두렵구요..
    티스토리 계정도 받아두고.. 매일 비어있는 공간에 어찌 시작하나 고민만 쌓여갑니다.
    요즘 한참 책읽기가 좋아 책도 좀 보는 편이구.. 어디든 다니는 걸 좋아해서 여행이나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고..
    이렇게 욕심부리면 또 끝이 없이 고민만 하구요..ㅠ
    노지님 블로그 보면 뭔가 정돈된 느낌인데.. 어떻게 시작하신건지..
    한가지라도 정해놓고 꾸준히 적어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뭔가 카테고리를 다 정해놓고 채우는게 초보에게 좋을까요? 부끄럽지만 조언 부탁드릴게요...

    • 노지 2016.03.08 19:26 신고

      블로그를 처음 운영할 때는 항상 카테고리가 힘들죠!
      우측 카테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정말 카테고리 개수가 많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할 때는 이것저것 다 적었고, 하루에 2~3개의 글을 발행하기도 했었어요. 지금은 카테고리를 나누어서 평소 적는 책/시사 두 부분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적을 수 있는 콘텐츠는 다양하게 적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나중에 힘이 되거든요.
      그리고 점차적으로 자주 쓰는 글, 잘 써지는 글, 자신있는 글을 중심으로 운영하시면… 블로그 주제가 명확히 잡히실 것 같아요. ㅎㅎ
      비공개로 하지 마시고, 일단 공개로 계속 올리세요~ !!

  • Anonymous 2016.02.17 20:01 신고

    최근에야 이 블로그의 게시글에 관심을 가지고 정독하는 한 사람입니다. 모든 글들을 읽지는 못했지만, 읽은 글들이 평소 제가 무심코 간과했던 내용들을 꼬집으며 그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좋은 글 써주신 노지님께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 향초 2016.02.05 12:45 신고

    곧 설이네요. 저는 어릴 때부터 설이나 추석이 좋았던 적이 없었네요. ㅎ어찌되었든 별탈없이 평온한 설 보내셨음 합니다.

    • 노지 2016.02.05 14:30 신고

      저도 그랬어요. 요즘은 이동이 없어서 그나마 숨이 쉬어지네요 ㅎㅎ
      설날 잘 보내세요~

  • 2016.01.19 07:10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1.19 07:20 신고

      그런 거 조심하셔야 해요...
      그런데 사전에 애드센스에서 경고가 왔을 텐데... 전혀 보지 못하셨나요?
      ;;

  • 향초 2016.01.17 10:52 신고

    노지 님 올해 복학하시는군요.
    학교 다닐 때 힘든 일도 많았지만 배우고 싶었던 걸 공부한다는 건 역시 좋은 일이었기에..
    다시 떠올려보면 그때가 차라리 좋았다 싶기도 하고요. (뭐, 복잡한 마음이랄까요..ㅎ)
    올 한 해 즐거운 학교 생활 하시길 빕니다.

    • 노지 2016.01.17 19:52 신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
      응원 감사합니다!

  • 2016.01.13 15:49

    비밀댓글입니다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