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향초 2016.11.24 22:35 신고

    노지 님 잘 지내시죠? 저는 우울증과 불안증세가 깊어져서 책이고 블로그고 생각도 못하고 지냅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대한민국의 밝은 앞날도 바라봅니다.

    • 노지 2016.11.25 08:42 신고

      요즘 날씨가 추워지면서 더욱 감정이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 나즈나 2016.10.11 10:41 신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또 들러요 ㅎㅎ
    삶이 바쁠수록 오히려 더 찾게되는 듯한 블로그입니다. ㅎㅎ
    정작 제 블로그는.. 네 그냥 가끔 써요 ㅋㅋㅋ
    뭔가 그냥 바빠서 댓글을 달지 않아도 슬쩍(주인장 몰래!) 읽고 가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됩니다.
    저는 지금 3학년이지만, 졸업하면 뭐할지 고민이네요.
    이 고민은 고등학교 때 부터 계속 해왔지만, 뭐랄까 살면서 확신이 점점 줄어듭니다.
    처음엔 보안직종만 바라보며 나중에 서울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어 기초를 닦으며 지내왔는데
    기초도 어느 시점부터 늘지를 않고 꿈도 흐려져만 가네요.
    사실 제 눈에는 다 기초처럼 보이는데 말예요. 그래서 더 만족을 못하는 걸까요.. 그냥 제가 게으른 탓일겁니다.
    지금은.. 그래요. 대학원 진학할 까 준비중이에요..
    교수나 프로그래밍 관해서 강사라던지 해보려구요. 보안은..ㅎㅎ 글쎄요 잘 모르겠네요..

    • 노지 2016.10.11 23:30 신고

      ...프로그래밍 강사........ 다음에 왕게임 같은 바이러스를 만들어보시는 건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도전해보시면 분명히 뭔가 발견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향초 2016.09.29 21:43 신고

    오래간만에 들르는 거 같네요. 대한민국에 사형을 선포한다, 이 글 직접 쓰신 거죠? 자기 뜻을 제일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는 게 글이라고 생각하는데 노지 님은 그쪽으로 실력이 좋으시군요. 세삼 놀랐어요.

    • 노지 2016.09.29 23:14 신고

      감사합니다 ㅎㅎㅎ 부족하지만, 한 번 저렇게 써보고 싶어서 써보았답니다 ㅎ

  • 황석현 2016.09.14 19:55 신고

    노지님, 우연찮게 들어와서 여러 글들을 읽으면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글을 남깁니다.
    언젠간 개개인의 자유와 다양성을 인정하고 서로 응원하는 시대도 오지 않을까요...?
    제 희망사항이기도 하죠!
    아무튼, 노지님의 생각이 저와 닮아 기쁘네요. 언제나 건강하고 화이팅!!하세요^^

  • sunbykoala 2016.09.14 06:15 신고

    노지님, 안녕하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방문합니다. 수험생활로 바쁘다보니 블로그에 소홀했던 것 같습니다.
    추석을 맞이하여 선비코알라에서 한가위 인사 카드를 파워포인트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http://www.sunbykoala.net/153
    이 카드로 지인들과 인사 나누어 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이번 추석은 부디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이 되길 바랍니다.

  • 2016.07.12 11:48

    비밀댓글입니다

  • 나즈나 2016.07.05 09:57 신고

    전에는 입대해서, 지금은 전역하고 바빠져서 블로그를 잘 하지 못하는 동안 많이 바뀌었네요.
    디자인도 깔끔해져서 부럽고(?) 무엇보다 하프-히키코모리로 진화하셨다!!!

  • 2016.06.20 17:48

    비밀댓글입니다

  • 향초 2016.05.20 17:11 신고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그래도 책읽기는 계속 됩니다.ㅎ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 노지 2016.05.20 21:25 신고

      이런 날씨일수록 집에서 더 책을 열심히 ㅎㅎ
      향초 님도 건강하세요~

  • 안나푸르나 2016.05.04 09:58 신고

    우연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좋은글 감사 합니다.
    친구가 되어 글 잘 받아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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