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sunbykoala 2016.04.29 15:59 신고

    요청하신 자료 nohji@tistory.com로 보내 드렸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

    • 노지 2016.04.29 16:04 신고

      헐! 감사합니다! 명함 같은 이미지에는 2차 창작물이 저작권 위배를 안 받다보니....감사해요!

  • sunbykoala 2016.04.29 14:08 신고

    안녕하세요. 선비코알라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아주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라인 크리에터스 마켓에 파워포인트로 만든 이모티콘 스티커를 제작하느라 블로그에 소홀했었습니다.
    노지님은 그간 복학을 하셨나보네요.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실 때 들러주셔서 제 부족한 일본어도 지적해주셨으면 해요. ㅎㅎ
    http://www.sunbykoala.net/152
    http://line.me/S/sticker/1274597
    건강하시고요, 또 방문할게요~.

    • 노지 2016.04.29 15:44 신고

      일본어가 조금 어색하기는 하지만, 뜻은 제대로 전달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스티커 제작하시는 게 대단하시네요~ ㅎㅎㅎ
      다음에 시간 나시면 하루카 지난번에 올리신 걸 이미지로 공유 좀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라이트 노벨 블로그 명함을 만드려고 하는데, 오리지널 이미지가 필요해서요! ㅠ

  • ㅁㄴㅇㄹ 2016.04.24 16:06 신고

    매번 좋은 글 잘 보고 가요~ 학기중이라 그러신지 새 글 보기가 쉽지 않네요 ㅜㅜ 시간이 안 나시면 꼭 양질의 글이 아니라도 좋으니 사는 이야기라도 간간히 써보시는게 어떠신지? 좋은 하루 되세요~!

    • 노지 2016.04.24 19:16 신고

      일요일에는 원래 글을 올리지 않아요! ㅎㅎㅎ
      매번 월~토는 꾸준히 1일 1포스팅을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꾸준히 쓰고 있구요~ 응원 감사합니다.

  • 2016.04.21 00:43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4.21 07:47 신고

      ㅎㅎ 전에 방명록에 남겨주신 것을 기억하고 있답니다.
      늘 관심을 가지고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스북으로 메시지 주시면, 가끔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을 거예요 ㅎㅎ

  • 2016.04.09 01:06

    비밀댓글입니다

  • 강동훈 2016.04.07 08:30 신고

    어제 열심히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연이 되길

    • 노지 2016.04.07 08:40 신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어제 강의 잘 들었어요!

  • 향초 2016.04.01 15:10 신고

    오늘은 낮온도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지 땀이 날 정도더라고요. 더워지는 거 싫은데. 봄은 봄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노지 님.

    • 노지 2016.04.01 21:54 신고

      저도 그래서 반팔 입고 다녀요 ㅎㅎㅎ
      늘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를.

  • 2016.04.01 10:36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4.01 10:55 신고

      안 됩니다 ㅠㅠ 죄송해요. 중복 문서가 되면, 검색 노출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비공개로 올리시면 괜찮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링크로 소개해주세요! ^^

  • 2016.03.11 17:11

    비밀댓글입니다

    • 노지 2016.03.11 23:09 신고

      부족한 글을 정말 좋게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지만, 이런 칭찬을 들으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 그래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나 봐요.
      앞으로 유리 님께도 하고 싶은 일을 실천할 수 있는 삶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 지나가던 블로그 초보.. 2016.03.08 16:35 신고

    우연히 이 블로그를 알게 되고.. 블로그를 너무 해보고 싶은데 막막한터라.. 글을 남겨 보네요..
    뭔가 블로그를 하려면 특정 분야를 정해놓고 해야만 할 것 같고..
    워낙 글쓰기에 재능이 없어..(하지만 조금씩 써보는 중입니다..)
    제 글이 부끄러워 공개하는 것도 힘들어 비공개 포스트만 쌓여가네요..
    관심 분야가 정리가 안되는 상황에서.. 뭔가 정리를 해놓아야 시작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으니 또 하기가 두렵구요..
    티스토리 계정도 받아두고.. 매일 비어있는 공간에 어찌 시작하나 고민만 쌓여갑니다.
    요즘 한참 책읽기가 좋아 책도 좀 보는 편이구.. 어디든 다니는 걸 좋아해서 여행이나 이런 것도 괜찮은 것 같고..
    이렇게 욕심부리면 또 끝이 없이 고민만 하구요..ㅠ
    노지님 블로그 보면 뭔가 정돈된 느낌인데.. 어떻게 시작하신건지..
    한가지라도 정해놓고 꾸준히 적어나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뭔가 카테고리를 다 정해놓고 채우는게 초보에게 좋을까요? 부끄럽지만 조언 부탁드릴게요...

    • 노지 2016.03.08 19:26 신고

      블로그를 처음 운영할 때는 항상 카테고리가 힘들죠!
      우측 카테고리를 보면 아시겠지만, 저도 정말 카테고리 개수가 많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할 때는 이것저것 다 적었고, 하루에 2~3개의 글을 발행하기도 했었어요. 지금은 카테고리를 나누어서 평소 적는 책/시사 두 부분을 위주로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적을 수 있는 콘텐츠는 다양하게 적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나중에 힘이 되거든요.
      그리고 점차적으로 자주 쓰는 글, 잘 써지는 글, 자신있는 글을 중심으로 운영하시면… 블로그 주제가 명확히 잡히실 것 같아요. ㅎㅎ
      비공개로 하지 마시고, 일단 공개로 계속 올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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