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에게 3개팀이 플래그를 꽂을려고 하는 중.


'코리안 특급' 박찬호(37)가 메이저리그 스프링 캠프 시작을 앞두고 3개 팀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세 팀 중 하나는 뉴욕 양키스도 포함됐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스포츠전문매체인 <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 > 메이저리그 간판 기자인 존 헤이먼은 자신의 트위터에 "시카고 컵스, 탬파베이 레이스, 그리고 아마도 뉴욕 양키스가 지난해 월드 시리즈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박찬호의 영입 가능성이 있다(cubs, rays, maybe yankees could be possibilities for chan ho park, who pitched superbly in world series last year)"고 전했다.

- 기사 부분 발췌 -


사실, 박찬호 계약 못하고 적은 금액으로 아무데나 가는 것이 아닌가 심히 걱정을 했었습니다만.....

이 기사를 보고 다소 안심이 되는 군요. 우리의 박찬호가 드디어 이제서야 계약이 되려나 봅니다.

사실, 필라델피아에서 구원투수로 계약하길 바랬습니다만.......안타깝네요.........


'선발필수'라는 잘못된 기사가 퍼지면서 계약이 불편하게 됫었다구 하더라구요...
박찬호 선수왈,
'선발은 추가적인 옵션. 나는 월드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는 팀을 원한다. 선발은 해주면 좋고 , 그다지 신경 쓰지않는다'
 라고 인터뷰 하셨었다고 했는데......흑....


여튼 빨리 자리를 찾아서 올해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



(추신 : 박찬호 이미지 찾기가 상당히 힘드네요.....이미지 찾기에서 검색하면 1박2일 사진들만...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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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2010.02.18 10:28 신고

    제발 선발자리 차지해서 10승만 해주셨으면 좋겟네요

    • 2010.02.18 21:37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 ㅋ
      하지만 구원투수로 세이브기록 세우는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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