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의 치명적인 매력

무심하지만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


 10대 시절만 하더라도 이어폰을 자주 이용했지만, 20대가 된 이후 외이도염과 귀 내부의 피부가 좋지 않아 피가 자주 나게 된 이후 이어폰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있다. 담당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귀의 피부 상태가 남들보다 좋지 않아 주의를 들었던 게 최초의 계기다.


 덕분에 나는 아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혼자 있을 때 스피커 모드로 듣고, 종종 집에서 전자 피아노를 칠 때는 헤드폰을 낀다. 그래서 요즘 아무리 좋은 이어폰이 나오더라도 별로 큰 관심을 두지 않게 되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스타일리쉬한 이어폰이 아니라 헤드폰이었다.


 얼마 전에 보는 것만으로도 감탄이 나오는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를 만나게 되었다.


 수디오(Sudio)는 스웨덴 디자인을 가지고 스톡홀롬에서 제작하는 회사로, 유럽 특유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이 굉장히 인상적이다.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심플한 그 디자인에 반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데, 이번에 받은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는 정말 최고였다.









 위 사진을 통해 제품의 모습을 짧게 살펴볼 수 있다. 배송을 받은 박스부터 무척 인상적이었는데, 박스를 열고 만난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는 그 이상이었다. 화이트 색상의 상품은 어디 부족한 부분을 찾기 어려웠다. 디자인부터 무척 마음에 들어 사용하는 게 아깝게 여겨졌다.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은 현재 아이폰7 모델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설명서에 적힌 빠른 시작 가이드를 따라 블루투스를 설정하니 곧바로 헤드폰을 통해 유튜브에서 정명훈의< 작은 별 변주곡>을 감상할 수 있었다. 블루투스 헤드폰은 처음이었는데, 음질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로 소리가 깔끔하게 들려오는지 테스트하기 위해서 컴퓨터 스피커로 유튜브를 틀어보기도 하고, 아이폰 스피커 모드로 유튜브를 틀기도 했다. 또한,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는 케이블을 통해서 일반 헤드폰처럼 사용할 수도 있어 무척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는 화이트 야마하 P-105와 무척 잘 어울렸는데, 피아노에 사용하는 헤드폰 대신 사용하기 위해서는 선을 조금 강하게 밀어 넣는 느낌으로 끼워야 했다. 처음 선을 연결했을 때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당황했는데, 아이폰으로 테스트하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화이트 야마하 P-105와 함께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를 놓아두니 완전 작품이 따로 없었다. 여기에 내가 조금 더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었다면, 삼각대로 셀프 촬영을 해서 하나의 그림으로 만들고 싶을 정도? 하지마는 나는 외관이 너무나 볼품없으므로 위 사진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이렇게 매력적인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은 현재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링크)와 인스타그램(링크)을 통해서 제품을 알리고 있다. 수디오는 전속 디자이너와 보조 디자이너가 함께 최첨단 기술과 미니멀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고집하고 있어 차기 작품이 기대된다.


 앞에서 소개한 사진만 보더라도 무심하지만 시크한 디자인이 정말 매력적으로 느껴지지 않는가? 현재 수디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토트백 여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제품을 구매할 때 캠페인 코드 'Summeryou'를 입력하면 총 32% 할인과 무료 토트백을 받을 수 있다. (소진 시까지)


 아직 수디오 제품을 이용해본 적이 없다면, 이번 기회에 멋진 토트백을 받을 수 있는 기회와 총 32% 할인을 손에 잡는 건 어떨까? 수디오는 모든 제품을 하나씩 정성껏 만들고, 고유번호롸 관리하여 1년간 공식 번호를 통해서 무료 교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말 매력적인 조건이다!


 그동안 문제가 된 언어 문제로 한국 고객의 불만을 더욱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한국 고객 전담 직원의 이메일(Justin@sudiosweden.com)을 통해서 직접 메일로 연락하면, 빠르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고 한다. 역시 피드백은 늘 중요한 문제다.


 그동안 우리가 일본의 S사를 통해서 본 치명적인 매력의 음질과 디자인과 겨루어도 밀리지 않을 수디오의 <수디오 블루투스 헤드폰 REGENT>. 이번에 제품을 받아보고 나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사용하는 게 아까울 정도로 디자인이 환상적이었다!


 이 멋진 제품을 여러분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10월에는 새로운 블루투스 헤드폰이 나온다고 하니, 그때를 기다려 새로운 아이폰과 함께 손에 쥐는 것도 멋진 일이 될지도 모른다. 언제나 무심한 듯 시크한 디자인은 우리의 마음에 쏙 들어오는 법이니까! 어쩌면 여성이 가장 좋아할 헤드폰일지도…. (웃음)



* 이 글은 해당 업체로부터 무료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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